전날 배탈이 나서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로
아침에 기상하자마자 몸을 풀고 뛰러 나갔다.
첫 1km는 몸이 정말 가볍게 느껴졌는데
그 뒤로는 몸에 힘이 들어가지않아 약 4Km정도되는 코스지만
3km 부근에서 포기하였다.
배탈 + 금식 상태로 뛰려고 한 것 부터가 욕심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.
잘 먹고 뜁시다..
이번주 토요일(11/23)에 플릿러너 예약이 잡혀있다.
어서 가보고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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