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닝 시작 후 처음으로 0도 언저리 날씨에 뛰어봤다.
복장
상의 : 얇은 바람막이(젝시믹스 라이트업 바람막이)+ 기능성 반팔 티셔츠(2024 용인 마라톤 기념 티셔츠)
하의 : 긴 운동 바지 (아울렛에서 산 나이키 dry-fit 바지)
집 안에서 러닝 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고 나가서 바로 달리기 시작했다.
평소 몸에 열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도, 약 2km구간까지는 몸에 열이 올라오지않아서 달리면서 매우 추웠다.
3km구간이 지나자 몸에서 열이 올라오며 추위에 맞서서 뛸만했다.
보통은 집앞 놀이터나 공원에서 러닝 후 스트레칭을 하고 복귀하지만 날씨가 날씨인만큼
그대로 뛰어서 집 앞 현관에서 러닝을 마무리했다.
추운 날씨엔 스트레칭을 집에서 하고,
현관을 나가자마자 달리기 시작해서 다시 현관으로 돌아와 마무리하는 코스로 뛰어야겠다.
0도 언저리엔 얇은 바람막이 + 긴팔 티셔츠 + 긴 바지 를 조합해야 할 것 같다.
바람막이 팔 쪽 시보리 사이로 찬바람이 들어와 정말 추웠다.
더 추워지면 어떡해야하나 고민이 많아지는 러닝이었다.
부상 이후로는 페이스와 거리에 대한 욕심은 아예 내려두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만 뛰고있다.
건강을 챙기기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는데,
달리기를 하기위해선 건강해야하는 현실이 참 아이러니하다.
젝시믹스 바람막이를 구매할 당시, 나이키 바람막이와 굉장히 고민하다가 샀는데 가격대비 품질이 꽤나 괜찮다.
바람막이 관련 리뷰도 따로 작성해봐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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